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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효산콘도 회원님께


(구)효산콘도 회원님께


서해종합건설의 강문동일대 리조트개발 계획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회원님들께서 사업에 대한 관심과 동의를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당사는 회원님들의 이러한 고마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그동안 전화 상담과정에서 발생한 유의사항을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500여명에 이르는 많은 분들이 효산콘도 등기회원으로 등록하여 주겠다는 에르모사 또는 유사 사칭자들의 말에 속아 300만원 가량을 지급하였다는 상담이 많이 있어서 등기부 확인 결과 1실에 60명~100명(5객실에 500명 공유등기)을 공유 등기해주는 지분 쪼개기를(지분 0.1평정도 되는 토지를 300만원을 주고 산 결과임) 하였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서는 현재 검찰에서 수사 중입니다.

회원 여러분 에르모사 또는 유사 사칭자들의 어떠한 금전 요구에도 절대 응하시면 안됩니다
이들은 전화를 통하여 방문약속을 하고
① 등기회원으로 등록해 주겠다 ② 재건축, 리모델링 하겠다 ③ 유사 리조트와 연계하여 사용하게 하여 주겠다등의 허위 명분을 세워 다양한 설득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등은 지금 서해종합건설에서 회원님 각자에게 동의를 구하는 방식으로 80%회원님의 동의를 확보하여야만 추진할 수 있습니다.
분양계약서에 표기된 일괄동의 조항은 모두 법률에 의하여 무효입니다. 따라서 재건축 및 리모델링을 회원님 결의가 없이 추진하며 이를 빌미로 금품을 요구하는 행위 일체는 모두 사업 추진과는 무관하게 사익을 취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에르모사 또는 유사 사칭자들이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등기회원 등의 사업추진 명분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행위에 현혹되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에르모사는 본인들의 행위에 상응하는 책임을 질 능력이 없는 페이퍼 회사(수년간 회사 매출이 전혀 없음)이기 때문에 회원님들이 에르모사의 요구에 응하여 피해가 발생될 경우 구제 받을 방법이 전혀 없사오니 이점 유념하시어 추가 피해가 없으시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해종합건설
강문리조트 사업팀장 임영만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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